책 · 오다 에이치로, 2008
선이 날카롭고 캐릭터들은 동글동글하다. 짱구 -> 코난 -> 원피스를 보는 느낌. 그림체가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재밌다. ‘어떤 장면을 그리기 위해서’라는 의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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