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키 호러 픽쳐 쇼
영화 · 짐 셔먼, 1975
영국, 미국 · 코미디, SF, 공포 · 1시간 40분
친구의 결혼식에서 화환을 받은 재닛은 그 자리에서 남자 친구 브래드의 청혼을 받아들여 약혼한다. 들뜬 두 사람은 자신들을 맺어준 은사 스카트 박사를 찾아 자동차 여행을 떠나는데 도중에 타이어가 펑크난다. 스페어 타이어도 없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없이 고립된 그들은 당황해서 전화를 빌리기 위해 자신들이 지나친 성을 찾아가는데...
포스트
strong.cheolgyu29일 전
넘버랑 비주얼이 진짜 최고임 sweet transvestite은 당연히 좋았고 (프랭크 구두굽 나올 때부터 걍 너무 좋고… 소리 지르게 됨) 플로어쇼 장면도 진짜 좋다 스콧 박사님 가터벨트 나올 때 진짜 깔깔 웃음 진짜 말도 안 되는 화면 전환 효과랑 후반부에 진짜 퀄리티 낮은 레이저 효과도 너무 좋다 이게 진짜 B급이지… 이 맛으로 먹는 거지 보는 도중에도 또 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봤다 + 록키는 레이저 튕겨내는 게 근육 때문이라는 거 진짜임?? 와 진짜 웃기다 레전드
bossssqc1개월 전
badgirl4개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