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
책 · 가와바타 야스나리, 2023
▶ 『명인』은 소설이라기엔 기록 요소가 많고, 기록이라기엔 소설 요소가 많다. 기사의 심리에 대해서는 모두 나의 추측이다. 이를 당사자에게 물어본 것은 하나도 없다. 날씨 묘사 하나를 들더라도, 역시 나의 소설이다. ─ 가와바타 야스나리 ▶ 명인에게 바둑은 단순히 흰 돌과 검은 돌이 겨루는 경기를 넘어, 숭고한 미적 가치를 지닌 기예이자 정교하게 구축된 예술품이다. ─ 유숙자(「작품 해설」에서) 일본 바둑계의 전설 혼인보(本因坊) 슈사이 명인의 마지막 승부...
이 작품을 아카이브한 사람
아직 이 작품을 아카이브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
아직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