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ing In the Name
곡 · Rage Against The Machine · 1992
"Killing in the Name"은 랩 메탈 밴드 Rage Against the Machine의 데뷔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밴드의 대표곡으로 여겨진다. 1992년 11월 2일, 이 곡은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Darkness of Greed" 트랙과 함께 재발매되었다. 또한, 최초 발매 당시 화이트 바이닐 한정반의 B면에 수록되었던 "Clear the Lane"도 포함되었다. 앨범 커버에는 1963년 사이공에서 총리 응오딘지엠 정권의 불교도 살해에 항의하며 분신자살한 베트남 불교 승려 틱꽝득(Thích Quảng Đức)의 사진이 담겨 있다. 이 곡은 1992년 11월 2일, "Darkness of Greed"라는 신곡과 함께 재발매되었으며, 이는 밴드의 상징적인 곡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Killing in the Name" 싱글의 B면에는 원래 화이트 바이닐 한정반으로만 발매되었던 "Clear the Lane"이 수록되었다. 앨범의 커버 아트는 1963년 사이공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을 담고 있다. 당시 베트남 불교 승려였던 틱꽝득(Thích Quảng Đức)은 응오딘지엠 총리의 불교도 탄압에 항의하는 의미로 스스로에게 불을 붙였다. 이 이미지는 앨범의 강렬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출처: Last.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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