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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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eiuqca
1개월 전
괴물
영화 · 고레에다 히로카즈, 2023
5.0
영화 내내 누가 괴물일지를 열심히 찾고 있었던 내가 괴물이였다. 누군가를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우리에게 던진 메세지가 아니였을까 . “누구나 누릴 수 없는 건 더 이상 행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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