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우리는 서로 닮은 듯 달랐지만 지치지 않고 사랑을 준다는 점에서는 거의 동일했다. 나와 온도가 비슷했고, 보고 느끼다가 끓기 시작하는 지점이 비슷한 사람이었다. 그의 곁에서 내 사랑은 괴짜 같은 것이 아니라 이례적인 것이라는 평을 받았다. 사랑만이 가득한, 밑줄을 가장 많이 그은 책을 골라라하면 바로 이 책을 내밀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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