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ohyvnseo
3개월 전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책 · 유지혜, 2021
5.0
우리는 서로 닮은 듯 달랐지만 지치지 않고 사랑을 준다는 점에서는 거의 동일했다. 나와 온도가 비슷했고, 보고 느끼다가 끓기 시작하는 지점이 비슷한 사람이었다. 그의 곁에서 내 사랑은 괴짜 같은 것이 아니라 이례적인 것이라는 평을 받았다. 사랑만이 가득한, 밑줄을 가장 많이 그은 책을 골라라하면 바로 이 책을 내밀 수 있겠다.
1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