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자의식 과잉과 허세로 가득한 쾌락적 클럽 에너지 그 자체인 앨범. 질투, 애도, 취약성, 자기의심 등 파티걸의 파편적인 서사가 A. G. Cook의 프로덕션과 함께 터져 나온다. 거칠고 압축적인 신스, 단순하고 반복적인 훅, 미니멀한 사운드. 절제하지 않았지만 절제되었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전환점이자 하나의 현상으로 보는 앨범. 대중적인 성공까지 거두었으니 전설로 남을 앨범. 개인적으로 유명트랙인 365도 좋지만 Everything is romantic을 특히 좋아한다. 장르: Electropop / Dance-pop / Club Pop / Electroclash / Hyperpop / House / Techno 추천 트랙: Club classics / Girl, so confusing / 365/ Everything is romantic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