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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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eweather
5개월 전
미술관 옆 동물원
영화 · 이정향, 1998
4.0
[철수야 우니?] [너 아까 그 시 아름답다고 했지.] [언젠가 그 시가 너에게 아픔으로 다가온다면 그땐 아마 좋은 글을 쓸 수 있을 거야.] 진짜 삶을 살아갈 용기를 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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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oob_soup
5개월 전
에무시네마에서 재상영 하는 것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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