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왜 이런 조화로 장식을 하는 거예요? 그것도 이렇게나 많이." "조화든 생화든 눈에 보이기는 마찬가지지요." 결국 미미는 나를 다시 찾아온 셈이다. 그러나 표정은 한결 밝았다. "그 사람을 만났나요? 미미는 고개를 끄덕였다. "멋진 작업이었어요. 그렇지만 그 사람이 내게 구원일 수는 없었어요." "아무도 다른 누구에게 구원일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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