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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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wamelon
1개월 전
날짜 없음
책 · 장은진, 2016
3.5
완전 빠져들어서 읽었다. 그냥 내가 알던 한국 소설 느낌이 아니라 아포칼립스 외국 원작 소설인데 로맨스 장면만 추린 느낌이랄까 재밌었고 여운도 있었지만 장르 자체가 내가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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