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정말 깊고 깊습니다.. 안다영만의 현대시같은 가사와 창법, 목소리는 사랑 또는 그 무언가를 하며 우리가 지금까지 표현하기 어려웠었던 깊은 그곳을 너무나도 쉽게, 경이롭게 표현합니다 우리들은 이 분위기에 압도되고 짓눌려 내려가 그곳을 자연스레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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