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이 앨범을 들으면 따뜻하고 슴슴한 국밥이 생각난다. (앨범 커버가 나에게 그런 신호를 한번 주는 거 같고) 내 할 일 하면서 편하게 듣고 싶을 때 찾는 앨범. 프레디 깁스 랩 톤이나 곡 구성 멜로디가 그래프로 그려진다면 높낮이가 크지 않는 그런 안정적인 게 있나보다. Alfredo 1도 괜찮긴 한데 나는 2가 더 좋다. 광화문 이문 설렁탕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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