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zer0_
2개월 전
나의 세기
앨범 · THORNAPPLE, 2026
5.0
쏜애플의 색깔이 가득한 음악. 좋아하는 트랙은 쇠퇴론과 플라네타리움. 특히 플라네타리움의 가사 속 “나의 세기가 끝나고 있어.” 이 부분이 진짜 앨범의 끝을 맞이하는 마지막 트랙 후반부에 배치되어 있는게 꽤나 재밌다고 생각했다.
2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