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쏜애플의 색깔이 가득한 음악. 좋아하는 트랙은 쇠퇴론과 플라네타리움. 특히 플라네타리움의 가사 속 “나의 세기가 끝나고 있어.” 이 부분이 진짜 앨범의 끝을 맞이하는 마지막 트랙 후반부에 배치되어 있는게 꽤나 재밌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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