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yoocine_works
5개월 전
온다
영화 · 나카시마 테츠야, 2018
4.0
이 영화에 출연한 모든 배우가 자신의 한계를 돌파한 것 같다. 일본 상업영화인지라 영상미는 조금 촌스러울 수 있음.
1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