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작업곡은 이 곡으로부터 시작한다.
OTT에 있는 드라마와 연극, 뮤지컬, 전시 등의 콘텐츠도 어서 서비스를 제공해줬음 좋겠다.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를 무척이나 재밌게 보고 있다.
네이버블로그에 쓰는 건 조금 지겨워졌고
새롭고 신선한 신생 서비스들이 무수히 엄청난 속도로
창의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요즘.
16년도쯤의 인스타그램 감성의 서비스가 그리울 때 이 공간이 꽤 괜찮다고도 생각한다.
AI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며
매일 뉴노멀을 재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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