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We've gone away and we won't come back again We've gone away and we won't be back again 뭔가 이 부분에서 문라이즈 킹덤이 떠올랐다. (다른 가사는 말고.. 떠났고 돌아오지 않을거란 부분만 봤을 때) - 앨범 소개에서 해당 앨범을 ‘사랑의 성장 과정‘이라고 말하던데.. Kill me? 지소쿠리클럽은 대체 어떤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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