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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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0
1개월 전
미친 건가
곡 · Hyelyn Joo, 2024
3.0
버스창가자리, 햇빛을 맞으며 처음 들었을때 설렘의 기억이 이 곡을 계속 좋아할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기억이 취향을 만드는것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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