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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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danus
7일 전
저항의 멜랑콜리
책 ·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2019
4.0
조율되지 않은 피아노에서 쏟아지는 음악처럼 쏟아지는 묘사들. 그리고 순수한 인간의 열정과 폭동. 질서. 세상에 아무것도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다고 하면... 근데 제대로 돌아간다는 건 뭔가? 그리고 세상을 부수고 불태우는 사람들의 마음은? 르샹티망이라는 건 또 뭔가? 아무 것도 알 수 없는 세상과 내가 맺고 있는 관계는 또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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