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술술 읽히는 스토리와 문장이다. 감정의 충돌을 조금 더 휘몰아치게 느끼게 했다면 어떨까 싶은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군더더기 없이 잘 짜인 인터넷 소설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사람과 커플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