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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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ish
4개월 전
반쪼가리 자작
책 · 이탈로 칼비노, 2010
3.0
난 가진 선과 악을 반듯이 나눌 방도가 없지만 여기서도 나뉜 두 자작은 선한자와 악한자가 아니라 위선과 위악을 위한 무대를 벌이고 있다고만 여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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