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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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line02
4개월 전
싯다르타
책 · 헤르만헤세, 2002
5.0
외부에서 규정한 관습, 규범, 성공과 도덕성 모든 기준은 무의미하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비롯됨을, 번뇌 또한 집착의 한 형태임을. 나를 둘러싼 자연에 귀기울이고, 모든 자연스러운 흐름에 나를 맡기는 것만이 나를 아는 방법이다. 단일성과 시간 개념의 부재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을 세워준 소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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