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이걸 한 회씩 보며 이야기하는 모임을 만들고 싶단 생각을 한다 어쩌다보니 미디어를 끊게 되고 난 이것만 본적 있다 아무리 봐도 안본 장면을 발견하게 된다 본건데 내가 잊어버렸을지도 요즘 토욜을 기다린다 프리렌 피규어도 있다 말하는 마물 난 실제로 그들이 있는거 같다 난 실생활에서 그들을 발견했고 그들의 존재를 알리는 게 내 임무같다 그래서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네 탓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난 심층심리학도로서 이 작품을 보고 놀라며 뚫어지게 본다 즐긴다 위로받고 동지애를 느낀다 사랑한다 몇번 봤는지 몇번째 보고 있는지 모른다 기억 못한다 내 휴식 같다 에너지원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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