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음악을 즐겨듣는 편은 아니지만, 어렸을 적 아빠 차에서 매일같이 들었던 덕에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찾는 음악 스스로 취향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다가도 피아노 맨만 들으면 귀가 번쩍 열리는 걸 보면 내 취향은 빌리 조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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