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기술적 복제가 이룬 예술의 민주화 예술은 본래 숭배를 위해 태어났다. 소수는 작품을 특별한 장소에 보관해 독점했다. 그러나 완벽한 복제와 대량생산 기술이 예술의 유일무이한 가치를 훼손했다. 이제 예술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되었다. 하지만 권력자는 다시 예술을 우리에게서 떼어 놓으려 한다. 벤야민은 기술복제시대에서 예술이 맞이한 이러한 변화를 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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