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처음부터 결말 직전까지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영화. 결말이 너무 예상밖이라 당황스럽긴 하지만 전달하려는 의미는 확실히 알 것 같다. 영화의 색감이나 바티칸의 건축물을 이용한 연출도 너무 좋았음. 다만 질병에 대한 떡밥을 방향성이라도 잡을 수 있게 줬다면 어땠을까.. 살짝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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