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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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qkd180
6개월 전
퇴로/식목일
앨범 · Jowall, 2020
5.0
아침이 밝는 동안 춤을 추자 같이 손에 손을 잡고 끝이 멀지가 않더라 산을 오르며 크게 더 크게 부르던 노래 여름 허깨비처럼 이글대던 꿈이 멀리 아주 저 멀리 폭죽처럼 번지더라 거참 딱하기도 하지 뭐든 심자 같이 뺨에 뺨을 맞대도 끝은 멀지가 않더라 긴 밤 겨울 수많은 노래들 덕에 같은 어제는 다시 반복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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