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세상에는 어른스러운 아이도 있고, 평생 철 들지 못하는 어른도 있다. 이들을 어른과 아이라고 올바르게 정의할 수 있겠는가? 이처럼 모두가 다면성과 가진 이 세상 속에는 한 가지의 완벽한 진리와 롤모델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내 삶을 오롯이 살아가며 세상을 느끼고 그 세상 속에서 배울 점은 배우고 내 주관에 안 맞는 것 같으면 그냥 넘기면서 삶을 살아가면 된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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