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타블로가 쓴 이 앨범의 소갯말을 좋아한다. “그럴듯한 어떤 슬픔도 근사한 외로움도 가져 볼 겨를 없이 거대한 슬픔 한가운데서 끝없이 외로움과 싸우며 살아온 당신 곁에, EPIK HIGH I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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