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in in Light' 앨범으로 토킹헤즈를 접한 사람들한테는 ‘Speaking in Tongues'앨범은 다소 실험적이고 전위적이기
보다는 멜로디컬함과 리듬에 중점을 둔 앨범이라 다소 실망 할 수도있다 하지만 부드러운 신스와 뉴웨이브적 멜로디에 앉은 따듯한 가족이야기를 적은 'This Must Be the Place'는 당신이
힙스터,얼리어답터,홍대병중증말기 등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 붙는 사람이더라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야
너무나 따듯하게 즐기기에 좋은 노래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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