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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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uhee
5개월 전
안규철의 질문들
책 · 안규철, 2024
4.0
삶은 마침표나 말줄임표 같은 걸로 징검다리 같은 것을 만들지 않고 물음표로 이어져서, 의문이 계속 생겨나고 세상과 삶의 의뭉스러운 면모에 자꾸 배신당하고 깨달으면서. 이야기와 비슷한 모양새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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