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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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sweetness
4개월 전
죽은 다음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책 · 희정, 2025
4.0
우리는 모두 애써 살아온 존재이기에 애도한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읽는 동안, 당신과 내가 떠올리지 못한 참사와 죽음, 그리고 전쟁과 학살. 그 모든 죽음에 우리가 가닿기를, 그리하여 안부를 물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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