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참 좋아하던 대학교 교양 수업 '대중문화의 이해' 였나,, 딱 이 영화 배경이 되는 시대의 음악들도 배웠었다. 블루스, 랙타임 등 영화에도 언급되죠. 근데 자세한 배경은 까먹음^^,, 그래도 시대적 배경은 이해 못할 정도는 아니다. 백인 흑인 아시안이 공존해 사는거 같긴 하지만, 서로 구역은 나눠지고... 유색인종들이 억울한 일을 겪고, 그 유명한 KKK가 아직 있죵 엄청 이해가 잘 되는 영화는 아녔던게, 주적인 뱀파이어가 인간이 아닌 존재였기에,, 인간적인 목표를 가진 친구가 아니라 좀 어려웠죠. 공동체를 갖고 싶던 외로운 친구였나?도 싶네. 그래서 인간의 공동체(주점)에 들어오려면 허락이 필요한 인외존재고, 과거 현재 미래의 존재까지도 부르는 새미의 능력이 필요했고, 마지막 전투 장면서 기독교를 미워하면서 기독교의 공동체 의식인 세례와 비슷한 장면이 새미에게 연출되고...(여긴 물고문이지만^^,,) 이해가 안되는게 많아도 뭐 좋았습니다. 돈이 힘이 최고라 말했던 쌍둥이 형(이름 뭐였지)가 죽어서 가족에게 돌아가는게 마음이 좀 그랬죠. 그리고 일단 뱀파이어랑 싸우는게 간지 나잖혀^ ^,, 잼나게 봤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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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smpt4644개월 전

정성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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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vee4개월 전

@ddvsmpt464 땡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