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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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oo_
5개월 전
작가수첩 1
책 · 알베르 카뮈, 1998
5.0
천재의 노트를 훔쳐보는 건 재밌으면서 질투가 난다 위대한 예술가는 작품을 위한 창작을 계속하는 끈기도 물론 있겠지만 뭔가 천재들은 마치 창작주머니가 꽉 차버려 터져서 삐져나와 토해내듯이 계속해서 뭔가를 내뿜게 되나보다 계속해서 메모를 하고 뭔가를 그려내고 일기를 적거나 창작을 하는 정도가 아니라 튀어나와버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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