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드미트리 서사를 지독하게 풀어주니 갈증이 해소된다 전개 속도가 정상화되면서 페이지 넘길 때마다 환희하게 됨 서술 대상을 변호하지 않고 오로지 묘사하는게 처절할 정도. 이게 그리 부르짖던 리얼리즘인가요 도스토예프스키 다른 작품도 이제 정말 슬슬 읽을 때가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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