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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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cheolgyu
1개월 전
자유의 언덕
영화 · 홍상수, 2014
3.5
홍상수가 자기 영화에서 말하는 사랑과 정의가 너무 뻔뻔해서 웃기다 줌인 줌아웃도 너무 뻔뻔해서 웃기고 카세료가 한국말 못한다니까 어알았어요.하는 정은채 아빠도 너무 뻔뻔해서 웃김 뻔뻔함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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