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최근에 처음보게되었음, 이거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 잘못은 누구나 하지만 회복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였음. 입시비리, 의료현장의 문제 기타등등 다양한 도파민 거리가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생각보다 엉엉포인트가 꽤있었음. 근데 나는 여전히 모성애가 드러나는 부분에서 질질끄는게 좀 거부감듬. 명배우들의 명연기 좋았고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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