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지미의 손을 잡고 한 번. 아미의 손을 잡고 한 번 여행을 다녀 왔다. 진부한 일본식 로맨스 전개와 엔딩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영화는 무엇인가 달랐다. 각본이 아닌 진짜 현실이 그들을 갈라 놓았다는 것. 그리고 볼 수 있었다. 꿈에 도달하는 사랑의 원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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