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주목되는건 사운드다. 하우스, 디스코 사운드와 펑크 리듬감을 살려 리듬감을 극대화했다. 잼 세션같은 악기들과 탄탄한 베이스 드럼은 전자음악 보다 힙합의 움직임을 만들어줬다. 비와이 특유의 플로우는 어느때보다 비트에 잘 붙는다. 그 가사는 종교, 자신, 가족, 힙합 등 여러가지를 풀어내며 서사와 라이밍이 탄탄하여 찾는 재미가 있다. 다만 전자 사운드의 완성도나 반복되는 사운드, 일렉트로닉과 펑크 사이의 애매함의 해소 완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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