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백룸은 융 무의식을 구현한 공간인 것처럼 느껴졌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느끼고 싶었는데 내용이 거기에 도달하기 전에 멈췄어요 그게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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