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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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ni21
5일 전
읽다
책 · 김영하, 2018
2.0
사실 작가가 의도한대로 독서와 해석(?) 을 하진 않있다. 그저 여러 고전과 인물들에 대한 서술만 있다고 느꼈나? 내 관심사 밖이라 그런가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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