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작년 아니 재작년 여름 호주에서 우연히 들른 동네 서점에서 내가 좋아하던 이 엘피를 발견하고 사버렸다 집에 와서 들으며 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지 그랬었다 이제 점점 다시 나를 찾아가고 있다 또 업그레이드된 나를 발견한다 난 이런 나였고 또 난 이젠 이런 나다 이 노래는 언제 들어도 설렌다 내가 나인게 좋다 이런 곡을 들으며 뭔가 느끼며 웃을 수 있는 지금 내 인생 좀 행복하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