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때 어쩌다 밀릭을 알게 되었는데 처음 들었던 노래가 paradise…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앨범 중에 하나
이 트랙과 함께 • • •
→ igloo
→ 보물섬
→ 문
→ can’t wait
→ vidahollywood #250
까지 풀코스로 들으면 진짜…………… 너무 행복해………..
중학생 때로 돌아간 거 같구 막 두근두근거리고 설레는 느낌 tash에 올릴 노래 찾으면서 추억도 같이 꺼내보는 기분이라 너무 좋다 밀릭 사랑하구 노래 많이 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