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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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ssqc
1개월 전
모노노케 히메
영화 · 미야자키 하야오, 1997
5.0
자연과 인간에 대해,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영화. 절대적 악과 선이 없는 영화라서 좋았다. 그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뿐인 사람들이 가득한, 옳고 그른 것이 아닌 최선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는 영화. 사실 모든 지브리 작품이 이 주제를 다른 방식으로 말하고 있는 것일 뿐이지 않을까. 그 방식 중 난 이 방식이 가장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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