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ystmk1
4개월 전
향수
책 · 밀란 쿤데라, 2012
2.0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노래하고 울부짖기 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말을 걸 수 없는 세상, 모두가 날뛰고 춤추기 때문에 그 누구도 그녀에게 말을 걸지 않는 세상이다. 자기 마음대로 그린 환영의 이미지는 노스텔지어를 부르지만 실제로는 모두가 자신의 삶에 갇혀 살기 때문에 삭막하지 그지 없다.
1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