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장르로 나누기 어려운 영화. 개인적으로 클럽 디제잉씬이 가장 좋았음. 영화 자체도 소재가 신선했지만 감독의 음악적 감각은 역시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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