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은 구린걸 못한다‘
퀘이보가 테이크오프의 죽음 후 두번째 앨범으로 돌아왔다.
페렐 윌리엄스와의 호흡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퀘이보’하면 떠오르는 미고스 플로우, 트랩과는 다른
새로운 사운드에 대한 시도가 눈에 띄는 앨범이었는데, 상당히 성공적이라고 본다.
3번 트랙 ‘Hit A Lik’에서 70년대 퐁크 스타일을 시도했고
4번 트랙 ‘Away’에서는 오프셋과 함께 자신들이 여전히 ‘미고스’임을 시사하기도 했다.
생전 처음보는 플로우의 타일러와 함께한 5번 트랙 ‘Baby Breath’
사운드적으로 여러 장르를 시도하며 귀를 즐겁게 했다
뱅어가 없는게 유일한 감점 요인
작년 오프셋의 저조한 폼, 타이가의 이해할 수 없는 앨범
베테랑들의 폼에 대해 의문부호가 많은 상황에서 자신만은 건재하다는 것을 입증했지 않았나.
최고의 곡) Ball my love(ft. lil baby), Backwords(ft.T.I.)
최악의 곡) Sw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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