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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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dream
1개월 전
에반게리온: 서
영화 · 摩砂雪, 츠루마키 카즈야, 안노 히데아키, 2007
4.0
정의의 상징인 마징가z나 그레이트마징가도 아니고, 국룰인 파랑과 빨강색도 아닌, 표색계에서 설명하는 중간색인 초록과 보라색으로 컬러링 되어 있는 초호기의 모습. 선과 악의 대결이 아닌 인간의 고뇌와 고통에 대해 스토리를 풀어가는...에반게리온은 'Post-moder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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