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액션이 뇌를 도파민으로 농축시킨다. 말이안된다. 긴장과 흥분의 연속 각본이 별로인것도 cg가 별로인것도 대사가 별로 인것도 한국의 모습과 sf, 흥분되는 액션씬 앞에서 신경쓸 겨를도 없다. 나는 sf도 싫어하고 한국의 특유의 감성도 싫어한다. 근데 그냥 상관없다. 그냥미친영화다. 액션씬 나오면 오히려 졸려하는데 호프는 미친놈처럼 집중된다. 심장이 안멎는다 나홍진 영화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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