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8nbg8yy28b
1개월 전
멜랑콜리아
영화 · 라스 폰 트리에, 2011
5.0
첫 관람 때는 지구종말이라는 결말이 당황스럽게 느껴졌으나, 지구종말이 다가오면서 저스틴과 클레어의 불안이 교차하는 데에 집중하며 재차관람하니 정말로 명작이라는 생각에 평가가 바뀌었다. 화면의 아름다움은 몇 번 봐도 위대하다. 극장관람하게 되어 너무 좋았고, 재개봉할때마다 보러 갈 듯하다. 캐릭터를 알고 다시 보니 커스틴 던스트의 연기도 정말 감탄스러웠다.
0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