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Who Know로 시작했을 뿐인데 결국 앨범 끝까지 다 듣고 나서야 멈추게 된다. 다니엘 시저의 목소리 하나로 이미 연애 같은 건 굳이 필요 없을 것 같다. 최근에 한국어 자막 영상을 풀어서 내한을 기다리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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